담다 – 시간의 향연, 창호지 바탕에 금박, 금가루, 먹, 분채, 2023, 오선아 작

 

담다-시간의 향연, 장지 바탕에 금박, 금가루, 먹, 분채, 2023, 오선아 작 지난해 9월 신랑과 방문한 동궁과 월지의 연꽃단지에서 화려한 연꽃 대신 고귀한 모습을 드러내는 연꽃밥(영자방)들을 마주했다. 그 안에서 연꽃 한 송이가 눈에 띄었고 나는 정말 기뻤다. 그리고 그 순간 우리는 각자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알았다. 조선시대 술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과거, 현재, 미래의 의미로 세 개의 연자방을 담고 있다. 연자방을 통해 화려했던 순간들을 상상하며 연씨가 저마다 피어나는 희망을 느껴본다. #그림그리는기자 #오선아 #담는 #시간의향연 #영자방 #연씨 #우리는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꽃을 피우다 담다-시간의 향연, 장지 바탕에 금박, 금가루, 먹, 분채, 2023, 오선아 작 지난해 9월 신랑과 방문한 동궁과 월지의 연꽃단지에서 화려한 연꽃 대신 고귀한 모습을 드러내는 연꽃밥(영자방)들을 마주했다. 그 안에서 연꽃 한 송이가 눈에 띄었고 나는 정말 기뻤다. 그리고 그 순간 우리는 각자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알았다. 조선시대 술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과거, 현재, 미래의 의미로 세 개의 연자방을 담고 있다. 연자방을 통해 화려했던 순간들을 상상하며 연씨가 저마다 피어나는 희망을 느껴본다. #그림그리는기자 #오선아 #담는 #시간의향연 #영자방 #연씨 #우리는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꽃을 피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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